10월도 벌써 끝자락이다.유치원 수업을 가는데 바람도 불고 성큼 겨울 분위기다. 7살의 가을~자세히 보면 아이들 사진으로꾸민 것이다일곱 살, 기쁨 가득한 반. 수업이다 유치원에서 식당으로~요즘 다들 마음이 풍요롭고 주머니는풍성한지 점심을 먹자고~ 오늘도 괴기를 먹는다석갈비~^^점심 후 국립청주 박물관으로~차 마시며 수다 ㅎㅎ 그러다가 갑자기 산성으로~가을을 만나러 ~~ 다시 박물관으로~커피는 박물관이 최고다분위기 좋고 가격도 착하다. 박물관 뒤쪽으로 은행나무 길...벌써 잎들이 많이 떨어졌다..주변 단풍은 아직이다.봄 꽃은 빨리 피고 가을 단풍은 늦게 온다고 하더니... ㅎㅎㅎ요즘 사진은 죄다 가짜다 마스크를 벗겨 달라니 이렇게 마..
10월 26일 월요일 지난 8월에 남편과 기도콘퍼런스 다녀와서 하나님 주신 주신 마음이교회에 기도의 불을 붙이라는 말씀..그리고 새벽 기도를 하라는 말씀..우리 교회는 새벽기도를 저녁기도를 바꾼 지 3년째,새벽기도를 시작하면 그러면 저녁 기도를 가지 말아야 하나... 남편과 의논 중에 새벽, 저녁을 다하기로..기도하는 일이니 하나님께서 피곤치 않도록 도우실 거란 믿음이 생기고.. 아무도 없는 예배당에서 남편과 둘이 음악을 틀어 놓고 매일 40분 기도하고 온다.이를 위해 새벽 5시 일어나고.. 교회를 다녀오면 6시 40분...아침을 챙기고 남편이 출근하면 7시 40분..월요일은 이야기 수업이 오후 1시인지라 시간 여유가 좀 있는 편이다. 그러던 중.. 월요일 저녁 기도가 없는 게 아쉬웠다.월요일은 목회..
10월 25일 주일..새벽 3시도 존에 일어나 잠이 안 오기로 옷장 정리를 하고아침을 쳉기고 예배를 갔다.9시 예배, 그리고 11시 예배 새가족 섬김이 등등.. 10월의 마지막 주일이다.어쩜 시간은 이리도 빠르게 가는지....주일 오후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오려는데 노회 회의차 가신 목사님에게 전화..노회 회의에 와서 정로 임직전에 인사를 하라고....우리 교회는 대전 광역노회 소속인지라 부랴부랴 대전으로 출발...회의에 오신 목사님들..장로님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회의도 참석하고.... 청주로 돌아오는 길 선배 장로님이 저녁을 사겠다고.. 피곤하고 배도 고팠던 차에하나하나 어찌나 입에 딱딱 맞는지..... 옆구리 살찌는걸 생각할 겨를이 없다.만족하게 먹고 후회는 나중이다. 이렇게 10월의 마지막 주일..
10월 24일 괴산군 유하교회 국내선교 2차.. 의료선교, 그리고 마을잔치 이를 위해서 23일 금요일 아침부터 주방은 바쁘게 돌아간다.육개장, 잡채, 나물, 불고기, 떡, 그리고 선물 준비.우리 교회가 담당한 점심과 선물이다.서울에서 피부과, 치과, 이비인후과 의료진들이 내려오기로... 비가 오지만 그럼에도 즐겁다.다행히 많은 비가 오는 게 아니라 가을 감성 듬뿍이다. 지난주 18일 오후 청년부에서 마을 주민들을 만나러 왔었다. 주민들이라야 모두 어르신들이다. 집집마다 방문하여 오늘 행사를 알리고 모시러 가겠다고 당부를 하였고 오늘 자동차 다섯 대가 동원되어 어르신들을 진료 시간에 맞춰 모시러 간다..
10월 22일.....봄에 동생들과 갔던 용인 자작나무 숲..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입장권 3장을 주었다다음에 또 오라고.... 때를 기다리다 지금쯤 가면 이쁠듯하여 다녀왔다. https://family-all.tistory.com/11296229 동생들과 함께 용인 자작나무숲5월의 첫날이다.세월이 화살처럼 날아간다는 말이 실감 나는 요즘이다.4월 23일 다녀온 용인 자작나무 숲이다.자작나무 숲이라지만 정작 자작나무 숲은 공사 중이라 구경도 못했다, 입구에서부family-all.tistory.com봄날의 자작나무 숲 피자도 먹었는데 사진을 안찍었네...ㅎㅎ좌우지간 잘 먹는 우리들이다. 가을이 오는 소리~`어디에..
10월 21일 수요일청주 낭성면 미원에 있는" 이권사의 느린 스테이"에서 목자모임.가을 가을 가을이 오는 소리....오늘 이권사가 운영하는 미원면 느린스테이에서 목자들의 점심 모임이 있었다. https://family-all.tistory.com/11295671 청주 미원면의 느린스테이 겨울목장 찬양제 1등~부상으로 받은 청주 미원면 느린스테이에서 목장 식구들과하루를 보냈다현관 문을 열고 들어서자 마자 일제히 와~예뻐도 너무 예쁜 느린스테이의 겨울 성탄 시즌이다.거실 ~일family-all.tistory.com 맛있는 케익이 있으니 생일 축하도 하자고 ~`하여 며칠 남은 나의 생일축하를 했다.노래 부르고 기도하고...언제나 목장을 섬기며 교회의 크고 작은 ..
10월 20일.. 매일의 루틴이 똑같다.새벽 5시 새벽기도오전 10시 30~11시 130분 유치원 이야기 수업 이야기 수업을 마치고 장권사와 점심... 요즘 핫하고 소문난 석갈비집이다.12시도 전에 갔는데 벌써 자리가 없을 지경이다.다행히 예약을 했기로..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다.여름에 식단으로 다욧한거 꽝이다. 맛있게 먹고 커피는 내 집 영 카페에서...돈주고 카페 갈일 있느냐...우리집 카페가 있는데... 내 오랜 믿음의 동역자이자 소울 메이트..열 살이나 어리지만 속이 깊고 신앙도 좋고...한 동네 사니...더 자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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